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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1-3 지상 최대의 사건
    말씀 2018. 11. 18. 12:41

    지상최대의 사건 3:15

     

    이 세상에는 두 길이 있습니다. 넓은 길이 있고 좁은 길이 있습니다. 가기가 편한 길이 있고 가기가 어려운 길이 있습니다. 밝은 길이 있고 어두운 길이 있습니다. 또 의의 길이 있고 불의의 길이 있고 생명으로 가는 길이 있고 멸망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 없이 가는 길이 있고 생각해야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경건한 길이 있고 쾌락의 길이 있고 높은 길이 있고 낮은 길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왜 고민이 있고 갈등이 있는가 하면 우리 앞에 이렇게 두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가는데 길이 하나밖에 없다면 고민도 없고 갈등도 없을 것입니다. 길과 방법이 하나밖에 없는데 무슨 고민이 있고 갈등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언제나 두 길이 있어서 고민이 주어지고 갈등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느 길을 갔느냐에 따라서 영원한 영생을 얻기도 하고 영원한 멸망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 곳을 천국이라고 말하고 지옥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후에 가는 그곳을 믿던 안믿던 성경은 일관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살면 그곳에 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핵심은 예수님을 진실로 믿었느냐 믿지 않았느냐입니다.

    요한복음은 처음부터 예수님은 곧 말씀이신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계시는 분이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므로 이 세상에서 예수님 믿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듣지도 않고 무관심한 채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이 자신을 잘 몰랐기 때문에 자신을 어떻게 대하였는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가를 시편 118: 22절 건축자들의 버린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 이는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에 나오는 말씀을 통해 마치 자신을 건축자들이 버린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집짓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건축자들에게는 머릿돌이 가장 중요한 돌인데 인생장막을 설계한 건축자들이 주님을 쓸모없는 것으로 보고 버렸습니다.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예수님 믿는 것이 방해가 될 수도 있고 실용적이지 않아서 그를 멀리하였다는 것입니다. 건축자들이 가장 중요한 돌의 진가를 모르고 버린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과 달리 예수님은 삶과 죽음의 두 벽 사이를 연결하는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것입니다. 그가 없이는 인생의 장막이 세워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예수님이 행한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들었어도 예수님을 믿지 못해 버림받은 인생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분이신가 알아봐야 하겠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시편에서 말씀하신 것을 인용하시면서 자신을 증거하셨습니다. 이미 이전에 말씀하신 것이 지금 이루어 지고 있듯이 지금 말씀하시는 것들이 앞날에 되어질 일이라는 것을 믿을 때 꿈만 같은 일들이 진실로 믿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말합니다. 아 정말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여 영생의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러나 그 일은 분명히 이루어 질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꿈만 같은 사실이 반드시 오고야 만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주님의 재림까지 기록한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을 배우고 나면 누구든지 과거의 역사와 미래의 역사를 공부하게 되는 것이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으시면 여러분의 삶은 행복해 질 것입니다.

    1. 하나님은 예언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하신다.

    방금 위에서 예수님께서 시편에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자신은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었지만 모퉁이 돌로서 아주 유용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듯이 예언된 말씀을 통해 이제도 앞으로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십니다.

    (3:7) 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계시하지지 아니하시고는 아무것도 행하지 아니하느니라.

    여기 하나님께서 자신의 은밀한 비밀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은 반드시 먼저 선지자들에게 미리 예고하시고 때가 되면 성취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에게 있어서 예언은 대단히 중요한 것인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언에 대해 관심도 없고 예언을 소홀히 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이시간 여러분들은 정말 잘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혜로운 선택이 하늘나라에 까지 즉 영생에 이르기 까지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언으로 통치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 원리는 미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믿으면 복받은 인생이 되겠금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예언으로 통치하시는가?

    (13:19)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다시말하면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하나님을 더 확실히 믿도록 하시기 위해서 예언을 사용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다니엘 27장을 읽어본다면 인류역사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느붓갓네살왕이 꿈을 꾼 신상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확실히 살아서 인류역사를 주관하고 계시는 분이시고 인류 역사 마지막은 예수님재림으로 끝이 온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언 때문에 저는 하나님을 더 확실히 믿게 되었기 때문에 저는 예언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확신있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 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

    지금 이 세상은 앞날이 매우 불확실합니다. 매우 불투명하고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 보면 앞날이 훤하게 보이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계속 예언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 세상을 살면서 앞날을 훤히 보면서 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을 주의하라는 것은 예언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깊이 연구할 때 우리는 세상을 밝히 내다 볼 수 있고 모든 인간의 근심과 걱정을 털어 버리고 평안하고 안정되게 인생을 살다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벧후 1:19은 네비게이션을 보면 길을 몰라도 주소만 치면 차가 목적지

    까지 데려다 주지 않습니까? 이처럼 예언은 비유로 하자면 네비게이션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까지 가는 길을 잘 모릅니다. 성경을 읽어도 이렇게도 해석하고 저렇게도 해석하고 잘 몰라요 그러나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한 다음 그 예언이 인도하는 길을 잘 따라가다 보면 천국까지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예언을 잘 배우시면 안전하게 천국까지 들어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셩경의 약 1/5이 예언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그 중에서 구약에서는 다니엘서에 신약에서는 요한계시록은 전체가 다 예언입니다. 이 성경에 나오는 예언의 개요를 잠시 살피겠습니다.

     

    2. 성경예언 개요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예언을 공부하면서 등장하는 대표적인 나라는 바벨론입니다(BC605). 그 다음에 예언의 핵심에 들어 있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AD31). 그리고 세상 끝이 있습니다. 인류역사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창조 바벨론 예수그리스도 세상 끝

    성경은 분명히 세상 끝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서 2장 느붓갓네살왕이 꿈에 본 신상에 대한 것은 바벨론 시대부터 세상끝날 까지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 시대로부터 세상끝날 까지를 우리에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언서의 두 중요한 부분을 공부하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역사를 상세하게 비쳐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집사님이 요한계시록을 공부한 후 말하기를 제가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기 전의 하나님과 요한계시록을 공부한 후의 하나님이 다르다고 하면서 전에는 하나님이 막연하고 아주 추상적인 하나님으로 생각했었는데 이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고 나니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주 선명하게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주 하나님을 확실하게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게 될 것이고 여러분의 믿음은 더욱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3. 성경 예언의 시작

    이시간은 창세기 315절을 중심으로 해서 지상 최대의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의 중심은 창세기 315절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 창세기 315절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성경전체를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고 알아도 창세기 315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성경을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중요한 구절 하나를 가지고 함께 공부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지상 최대의 사건하면 인류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을 생각하곤 합니다.

    1차 세계대전 1914.7.28 - 1918.11.18. 44개월

    사망자 930만명 부상자 2300만명

    2차 세계대전 1939.9.1 - 1945.9.2. 6

    사망자 2500만명 부상자 민간인포함 3000만명

    1차 세계대전은 4년 이상 계속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부상당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지상 최대의 사건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2차 세계대전도 지상최대의 사건은 아닙니다.

     

    이렇게 엄청난 전쟁재앙도 지상 최대의 사건이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상 최대의 사건은 2천여년전 유대 땅 베들레헴 마굿간에서 한 아기가 태어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아기가 장차 어떤 일을 할지? 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결과를 보면 이 마굿간에서 태어난 아이로 인해서 온 세계가 진동하게 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말씀도 이 아이가 태어나기 800년전 이사야서에는 이렇게 예언되어 있습니다.

    (9:6)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래서 후일에 역사가들은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세계역사의 시간을 나누는 기준으로 정하였습니다. 아시는 대로 우리가 역사의 기원을 따질 때는

    기원전/BC Before Christ 기원후/AD Anno Domini

    라틴어 Anno는 해 연대이며 Domini는 주님 이라는 뜻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시작된 연대란 뜻입니다. 이렇게 온 세계의 역사의 시간을 좌우로 나누어 논 사건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인 것이었습니다.

    전 세계의 종교인구를 조사하면

    기독교(카톨릭 포함) 227천만명

    이슬람 145천만명 흰두교 91천만명 무종교 77천만명

    불교 7억 유대교 1500만명 입니다.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구가 227천만명이 예수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과거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영향을 받았고 그 이름을 위하여 목숨받쳐 순교도 하였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었다는 것이고 지금도 영생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이 지구상에서 일어난 지상 최대의 사건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인간이 사는 이땅에 인간으로 오셨던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라는 것입니다.

     

    (1) 예수그리스도의 탄생 예언의 기원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해서는 그분이 탄생하기 약 4000년 전에 예언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예언이 되어 있었는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여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그 동산 안에는 생명과와 선악과라는 나무도 있었는데 다른 것은 너희 마음대로 먹을 수 있지만 선악과는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시면서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뱀을 통해 여자 하와를 미혹하는 것인데 한번 미혹하는 말을 들어 보겠습니다.

    (3:1-5) 간교한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고 하였다고 하니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말하니 여자는 뱀이 미혹하는 말에 넘어가서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먹었으면 좋았을 뻔 했는데 남편에게도 갖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이구 저것 먹으면 죽을 텐데 알면서도 여자를 위해서 같이 먹은 것입니다. 그래서 둘 다 죄를 짓게 되었고 죄를 짓자 벌거 벗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영광의 옷을 입었으므로 벌거벗었어도 수치를 몰랐는데 선악과를 먹고 나니 벌거벗었던 수치를 느껴 나무숲 뒤에 숨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셨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있느냐? 너 숨었느냐 예 그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그것을 왜 먹었느냐? 아내가 주어서 먹었습니다. 하와야 너는 먹지 말라는 그것을 왜 먹었느냐? 뱀이 주어서 먹었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죄짓고 나면 우선 책임전가부터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뱀에겐 묻지 않았습니다. 이미 뱀은 타락한 사단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뱀에게 사단에게 하신 말씀이 창세기 315절입니다.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희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대단히 어렵지요? 이것만 잘 풀면 성경 다 아는 것입니다. 성경을 전체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설명하기 전 몇가지 상징을 말하겠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용어들이 나옵니다.

    : 뱀 용 사탄을 가리킨다.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그러므로 너는 뱀, 사단입니다.

    여자: 성경에 여자가 상징으로 쓰여질 때 무엇을 말하는가?

    (왕하19:21)주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여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처녀 딸을 시온에 비유했고 또 예루살렘에 비유했습니다.

    구약에서 여자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후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에게 중매함이로다

    사도바울은 말하기를 너희를 하나님의 자녀인 너희를 교회를 남편인 그리스도에게 중매함이로다. 여기서 처녀 여자는 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여자는 이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 혹은 이스라엘 혹은 교회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2) 예수그리스도의 탄생

    여자의 후손: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대개 실제로는 여자가 아이를 낳지만 많은 글속에는 아버님이 날 낳으셨고 어머님이 나를 기르셨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에도 보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낳는다고 할 때는 남자가 낳는 것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씨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자에게서 낳았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남자와 상관없이 여자에게서 한 아들이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구약의 여자 이스라엘의 혈통을 통해서 한 아들을 낳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혈통을 통해서 남자와 상관없이 한 여자가 한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누구이겠습니까?

    (3:16)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시라

    여자의 후손은 메시야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창3:15을 풀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내가 : 하나님

    너로 : , 사탄

    여자 : 교회, 하나님의 백성들

    너의 후손: 사단을 대신해서 일하는 사단의 대리자들

    여자의 후손: 메시야이신 예수

    원수가 될 것이다 : 싸울 것이다.

    그런데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것은 영원한 멸망이지만 너는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다는 일시적인 상처입니다. 머리다쳐 죽는 사람은 있어도 발꿈치 다쳐서 죽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싸움이 있을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고

    싸움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미리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선악간의 싸움의 승패는 이미 결정되었다는 말입니다.

    선과 악의 싸움에서 결과는 선의 승리입니다.

    : 여자(교회)

    : (사탄)

    여자의 후손

    사탄의 대리자

    발꿈치 상함

    머리 상함

    승리

    멸망

     

    여러분 아무리 세상의 세력이 강하고 악의 세력이 무서워도 마침내는 하나님의 교회와 그의 백성들이 승리할 것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교회는 승리할 것입니다.

     

    (3) 예수그리스도의 탄생 과정

    이제 창3:15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역사를 일곱개 문장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을 보내시기 위하여 혈통을 준비하셨는데 그 혈통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이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의 혈통으로 시작되는 민족에서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나신 것입니다.

    2. 여자의 후손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태어날 것이고 뱀(사탄)은 그들을 멸절시키기 위하여 이스라엘 주변의 강대한 국가들(애굽, 앗수르, 바벨론 등)을 이용하였다. 이런 나라들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날 이스라엘을 멸족시킬려고 노력해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중다한 민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가 위기를 느껴서 이스라엘 가정에서 사내아이를 낳면 다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사내아이를 다 죽이면 여자만 남는 것입니다. 그러면 멸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멸족을 시키면 여자의 후손이 이 땅에 태어나지 못하게 하려는 사탄의 전략이 애굽에서부터 사내아이를 다 죽이라는 명령이 있었고 그것은 바로의 아이디어가 아니고 사단의 전략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스라엘 민족은 무수한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3. 사탄의 온갖 방해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후손 예수는 예언을 따라 정한 시기에 예언된 장소에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 태어나셨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40년 전에 미가 선지자가 예언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장소에 대한 예언한 미가 선지자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그리고 740년 후에는 이 예언이 성취 되었습니다.

    (2:1)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그런데 실제 그 당시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탄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당시 상황을 보면 이스라엘 북쪽 갈릴리 지방에 나사렛이란 동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사렛으로부터 160km 남쪽 끝에 베들레헴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와 그 남편 요셉은 나사렛에 살고 있었습니다. 지금 만삭이 되었어요 그런데 베들레헴 까지 거리는 160km입니다. 당시 차도 없고 갈려면 걷던지 나귀를 타고 가야만 합니다. 그런데 마리아와 요셉은 성경을 잘 몰랐는지 그 아이를 나사렛에서 날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복음 21-7에 보면

    1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되었을 때에 첫 번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가게 되었습니다.

    5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 기일이 차서

    7 맏아들을 낳아 강보에 쌓서 구유에 뉘었으니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라

    로마 가이사 아구스도가 호적 명령을 내립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고향으로 가서 호적을 다시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금을 철저히 거두어 내고자 아구스도가 명령을 내렸는데 기한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4절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5절 까지 지도로 보면 내려가게 되었지만 아래쪽에 예루살렘이 있기 때문에 다 그쪽으로 갈 때는 다 올라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삭이 된 마리아와 요셉이 나귀를 타고 올라가서 도착한 곳이 베들레헴입니다. 이렇게 해서 성경의 모든 역사는 예언을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예언대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4 사단은 자기의 머리를 상하게 할 여자의 후손 예수그리스도를 죽이려 하였고 집요하게 시험하고 공격하였습니다.

    사단은 메시야가 될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태어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아이가 여자의 후손이고 그가 자기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어나자 마자 죽이려고 했는데 바로 헤롯을 통해서 그 지방의 두 살 이하 남자아이를 다 죽이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이미 예언을 하셨듯이 예수님과 그 가족들을 애굽으로 피난시키신 것입니다.

    (11:1)이스라엘이 아이였을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였고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노라.

    사단은 자기의 머리를 상하게 할 예수그리스도를 죽이려 하였는데 실패하였으므로 그가 살아가는 동안에 집요하게 예수를 시험하고 공격하면서 예수가 죄를 짓게 할려고 끊임없이 노력을 했습니다.

    5. 예수는 무죄하신 중에 십자가에 돌아 가셨고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으며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남기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다음 이 땅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남게 된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사단은 예수님이 없는 이 세상에서 어디를 공격하겠는가요? 예수님을 믿는 교회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6 사단은 예수를 통해서 이 땅에 남겨진 여자(교회)를 멸절하기 위하여 필사의 노력을 하지만 교회는 마침내 승리할 것입니다.

    7. 예수님께서는 승리한 성도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다시 오실 것입니다(재림)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재림을 믿으십니까? 여러분들이 믿든지 안믿든지 예수님은 반드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으므로 오십니다.

    셩경의 약속은 사람 믿음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사람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재림은 분명이 있을 것이고 믿고 기다리는 자들이 분명이 영원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4. 예수님의 생애

    4:23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신 일들을 한꺼번에 요약해 놓은 성경구절입니다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예수그리스도 그분의 모습은 겸손이었고 그분의 삶은 희생이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분은 날마다 사람들의 도덕적 양심을 일깨워 주시고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사람들에게 영생의 희망을 주셨습니다. 또 소경 중풍병 문둥병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의 온갖 질병들을 다 고쳐주셨습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시켜 죽을 사람들을 살려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신 자신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1) 십자가의 죽으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장면을 마음속으로 생각해 봅시다.

    온 우주의 주인께서 이 땅에 내려오셔서 인간들에게 모욕과 조롱을 받으셨습니다. 심판자이신 주님께서 죄인들에게 억울한 재판을 받으셨습니다.

    불쌍한 죄인들을 찾아 다니시며 사랑과 봉사를 베푸시던 그 분의 손과 발에 날카로운 못이 박혔습니다. 옆구리도 창에 찔려서 주님은 많은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무고하신 분이 왜 그처럼 큰 수치와 고통을 당하셔야만 했습니까?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 대신 죽음의 고통을 당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그분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사랑이셨고 구원이셨습니다. 그분은 인간의 모든 죄짐을 짊어지시고 그 고통이 너무 심하여 마침내 심장이 파열되어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 이 예수님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베드로전서224절에는 그분의 죽음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은 것이며

    이로 말미암아 의로와 졌으므로 죽을 우리가 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 죄가 용서함을 받게 된 것입니다.

    왜 그분이 십자가에 피를 흘리고 돌아 가셨습니까?

    (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죄값을 사하기 위해 그분이 대신 십자가에서 피흘림으로 죄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를 살게 하기 위해서 주님은 돌아가신 것입니다.

    일본의 한 신실한 기독교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산골에 사는 여청년과 약혼이 잡혀서 약혼을 하려 기차를 타고 그 산골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래전에 일본에서 실제로 일어난 실화입니다. 기차는 약간 경사진 산비탈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차량을 연결했던 한 고리가 풀린 것입니다. 뒤의 칸들은 뒤로 밀려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서서히 내려가다가 가속도가 붙으니 그 칸에 탔던 사람들은 죽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 때 기독교인 청년이 무슨 결심을 했는지 갑자기 창문을 뛰어 내린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했겠습니까? 기차뒤에 가서 두러 눕습니다. 기차가 더 이상 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청년은 죽었습니다. 이 청년의 죽음 때문에 그 흘러내리던 칸에 탔던 모든 사람들이 다 죽을 뻔 했는데 다 살게 된 것입니다. 한 청년의 죽음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린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다 죄 때문에 죽을 뻔 했는데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돌아가셔서 그래서 우리가 살게 된 것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마지막 말씀은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길을 다 예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16절에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일을 다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이제 인간이 구원받고 못받고는 저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느냐 안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노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 성경말씀은 예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영생을 얻을 것이 아니고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는 순간에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역사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예수님은 장사지내신 바 되셨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십일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사도행전 18-9절은 예수님께서 이 지상에서 승천하기 직전 마지막 하신 말씀이십니다.

    (1:8-9)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여러분 지금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말씀을 하신 다음에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올라가시는 것입니다. 몰래 가시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님은 하늘로 가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었어요. 아주 절망입니다. 그동안 의지하던 예수님이 안보이는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님을 호위하던 천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1:11)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3) 예수님의 재림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은 너무 확실합니다. 성경전체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짝이 있는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성경의 놀라운 신비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이 히브리서 928절에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9: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믿으십니까? 오실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약속중에 가장 귀하고 가장 기쁘고 벅찬 약속은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은 이 땅에 계셨을 때 이미 약속을 하시고 그리고 올라 가신 것입니다. 자 이제 전체를 정리해 보십시다.

    신약의 초점은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구약의 초점은 예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시겠다는 약속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 태어나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가시기 전 또 약속을 하셨는데 그것이 신약입니다. 내가 다시 오겠다는 약속입니다. 성경전체는 두가지 약속입니다. 내가 오겠다. 내가 다시 오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전체는 다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구약은 예수님의 초림에 관한 약속이라면 신약은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약속인데 재림의 목적은 죄로부터 구원받은 사람을 죄악세상에서 구출해 가시는 것이 재림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전체는 예수님의 이야기인데 요한복음 539절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역사를 영어로 History라고 합니다. 인류역사는 그의 이야기입니다.

    대문자로 쓰니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모르고 살면 정말 헛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을 때 그 성경속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성경을 잘 보는 것입니다. 이제 창세기 315절을 정리해봅시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습니다.

    사단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예수님의 발꿈치가 상한바 되었으나 다시 부활하시고 승천하심으로 사단이 패배하였습니다. 바로 이 사건이 여자의 후손이 발꿈치를 상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사단의 모든 권세는 멸망할 것이고 예수그리스도와 그의 백성들은 최후의 승리를 얻게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뱀의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창세기 315절은 이 땅에 사는 전인류 역사를 한 문장으로 예언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예언의 기초적인 것만 말씀드렸습니다.

     

    (4) 예수님께서 약속한 말씀

    이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고자 우리를 초청하고 계십니다.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여러분 인생 살아가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누구나 다 어려운 것입니다. 어느 분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어린아이가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대요 할아버지 왜 사는게 힘들어 학교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도 학교다니는 것조차 어렵다고 한다면 이세상에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힘겹게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주님께로 가면 무슨 일이 벌어 질지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혹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계십니까?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혹시 죄책감을 가지고 힘들어 하시면 주님께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흰눈보다 더 희게 씻어서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도 오라고 하십니다.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여기 의로운 해는 예수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정말 가난하고 겸허한 심정으로 그리스도를 의지할 때에 우리들의 마음의 질병이 치료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생각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한 여집사집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철저하게 건강을 위하여 채식을 하고 또 공기 좋은데 살아야 한다고 시골 가서 농사를 짓고 살았습니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신실하게 살아가는 모범적인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가부터 갑자기 몸이 피곤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점점 심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은 자기는 절대로 암이 걸릴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번은 몸이 이상해서 가까운 시골병원에 가서 진찰하니 큰 병원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에 제일 유명하다는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했더니 간암에다가 간속에 돌이 여러개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3차에 걸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병실에 누워있는데 같이 온 환자들은 일주일 만에 퇴원해 나가는데 본인에게는 의사가 퇴원하라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달반이 지났는데 퇴원하라고 말을 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답답해서 의사에게 왜 나를 퇴원을 안시킵니까? 아주머니는 제가 지금까지 의사생활하는 동안에 본 최악의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연구를 해야됩니다. 왜 그런지 그러니 조금 더 기다리십시오. 이제 두달만에 퇴원을 하면서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권유를 받았습니다. 집에 돌아가는데 기가막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자기는 다 선량한 집사요 건강생활 잘하고 시어머니 잘 모시고 사는 아주 효부였다고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암에 걸린 것이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남에게 절대로 말하지 말라고 챙피해서 함구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요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요양원에 들어가서 아침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에게 왜 이러한 병이 걸렸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겉으로 보기에는 시어머니를 잘 모시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시어머니가 늘 부담으로 여겼던 것입니다. 사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웃사람들과도 불편한 관계로 늘 스트레스가 있었어요. 그런것들이 쌓여서 암에 걸렸다는 것을 판단하고 깊이 회개하고 용서를 확신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 시어머니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해주십시오 기도를 많이 하니 서서히 마음이 풀리면서 시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나고 다른 사람을 동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난 것입니다. 뭐 이상하게 몸이 조금씩 좋아진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하고 병원에 같이 가봤어요. 그러자 의사가 들어오자 마자 야단을 치는 거예요 항암치료를 받으라고하면 받아야지 왜 안받았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나 이 집사님은 항암치료 아무리 받아봐야 마음에 사랑이 없으면 병이 치료가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입니다. 의사선생님 저는 절대로 안받습니다. 섣달 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병원을 다시 나왔어요. 돌아와서 계속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찬송하고 사랑을 연습하고 이렇게 점점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석달만에 병원에 다시 갔습니다. 의사가 깜짝놀라는 것입니다. 죽었어야 될 사람인데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검사나 해주시지요. 검사결과 암세포가 하나도 없이 아주 깨끗해진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연입니까?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 것입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시겠다는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의사가 그 결과를 가지고 왔을 때, 그 집사가 한 말이 바로 저 말씀이었습니다. 의사가 말합니다. 예배를 매일 드렸나봐요? 네 하나님이 고쳐주셨어요. 의사는 완전히 무기력감을 느끼게 되었고 환자는 하늘을 뛸 듯이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을 바르게 믿을 때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생계가 어려워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6: 25,33) 25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하나님의 뜻부터 순종하고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 먹고 마시고 생계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공급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을 진실하게 순종하고 성실하게 나머지 시간 일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항상 불안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요함복음 1427절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세상이 주는 평안은 목마른 사람이 물을 마셔도 금방 갈증이 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깊이 신뢰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수와 같은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오셔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은 처음부터 예수님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곧 말씀이신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계시는 분이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면 그분은 신이시며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므로 이 세상에서 예수님 믿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무관심한 채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에도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몰랐기 때문에 그분을 정말 무관심하게 대하였다고 나옵니다.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를 말씀하셨는데 마치 건축자들이 버린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집짓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건축자들에게는 머릿돌이 가장 중요한 돌인데 그 돌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들은 인생장막을 설계하는 건축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주님을 쓸모없는 것으로 보고 버렸습니다.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예수님 믿는 것이 방해가 될 수도 있고 실용적이지 않아서 그를 멀리하였다는 것입니다. 건축자들은 가장 중요한 돌의 진가를 모르고 버린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과 달리 예수님은 삶과 죽음의 두 벽 사이를 연결하는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것입니다. 그가 없이는 인생의 장막이 세워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21: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 기록들에서, 건축자들이 버린 돌 바로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한 말씀을 결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118:22)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즉 집 짓는 사람들이 쓸모없다 하여 버린 돌(예수 그리스도)이 이제는 어떤 돌보다도 더욱 소중한(십자가 대속)돌이 되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걸려 넘어지는 자들은 영원한 멸망에 처해진다는 말씀입니다.

    이와같이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예수님이 행한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들었어도 예수님을 믿지 못해 버림받은 인생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간 이 말씀을 들은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진실로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다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에서 영생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들을 데릴러 다시 오실주님을 맞이할 것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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