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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7-2 성경을 기록한 목적
    성경 2018. 7. 8. 13:22

    성경을 기록한 목적 20 :30-31 2018. 7. 8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인데 이렇게 책으로 주신 이유는 무엇인가?

    성경을 읽고 듣는 자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이시다.

    20:30 진실로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표적들도 많이 행하셨으나

    31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201061651분에 우주강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나로호가 전남 고흥에서 발사되었는데 이륙 후 137초만에 폭발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지상에서 나로호를 발사하였을 때만 하여도 모두가 환호를 지르며 박수를 쳤는데 불과 2분만에 공중폭발을 하였을 때 국민들도 실망하였지만 나로호를 제작한 과학자들만큼이야 실망이 클 수는 없었을 것이다. 나로호라는 우주선이 폭팔한 원인을 찾는다면 그우주선은 10만개 부품을 이상없이 조립되어야 날아갈 수 있는 것인데 그중에 하나만 잘못조립되었다고 하더라도 이처럼 실패로 끝났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우주선을 성공적으로 발사는 못했지만 전남 고흥군은 그 날을 잊지 않기 위하여 오는 728일부터 81일까지 나로우주센터 일원에서 '고흥우주항공축제'를 개최한다. 고흥우주항공축제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다. 이런 축제를 통해 국민들로 하여금 우주항공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을 것이다. 우주발사가 어렵다는 것은 우주선 하나에 10만개 부품을 조립한다고하니 어려울 수 밖에 없나 보다 생각하지만 이보다 훨씬 복잡한 우리 인간의 구조와 비교하면 나로호우주선은 아무 것도 아닐 것이다. 이처럼 우리 인간이란 얼마나 복잡하고 독특한 구조를 가진 인간인가 한번쯤 생각해 본적은 있는가요?. 또 우리가 사는 지구를 중심으로 펼쳐진 우주는 얼마나 많은 별들이 하나의 오차도 없이 이 광활한 우주에서 운행하는 것에 대해 생각한 적은 있는지요?

    밤하늘에 하늘의 별들을 보면 마치 별이 모래알처럼 촘촘히 박혀 있는 것처럼 보여도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천문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별과 별사이의 거리는 몇 km가 아닌 몇 광년이라는 거리로 우주는 거의 진공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이말이 무슨말인가 하면 별하나의 크기를 빗방울로 봤을 때 빗방울 한방울이 서울에 떨어지고 한방울이 수원정도에 떨어진다고 하는 것이 좀 이해가 된다면 우주는 거의 진공상태나 다름없다라는 것이지만 우리 눈에는 보이는 별의 개수는 바다의 모래알 처럼 그렇게 촘촘히 보여진다는 것이다.

    길이 30m크기의 우주선도 무려 부품이 10만개 정도 조립해야 하는데 이보다 훨씬 복잡하고 정교한 사람몸 구조는 누가 만들었으며 방금말한 이 거대한 우주는 누가 만들었을까 생각하면 저절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수많은 책이 있어도 우주를 창조하였다. 즉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사이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식물을 창조하였다고 말한 책은 오직 성경이외는 다른 어느 책에서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성서가 아닌 다른 책에 이런 내용이 기록되었다면 세상 누구도 믿지 않을 것이고 그런 책은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제일 처음 나오는 말씀은 창1:1인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선포함으로써 우주창조의 의문을 풀려질 수 있는 것이고 계속 읽어내려가면 천지창조방법과 창조순서까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단체나 소규모의 모임을 만든다 하더라도 누가 언제 무슨 목적으로 설립하였는가를 그 회칙의 첫머리에 기록해 놓았는데 하물며 성경첫페이지에 천지창조에 대해 기록된 것을 읽어본다면 이해가 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기도 합니다.

    참으로 이넓은 우주안에 들어있는 천체를 비롯하여 공중의 새 바다의 물고기 이 땅에 살아가는 동물들을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을 누가 만들었는가 하고 묻는다면 저는 단호하게 성경에 기록한 대로 하나님이 창조하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글쎄요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저절로 생겼겠지요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야 하등생물로부터 진화되지 않았을까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저절로 생겼다면 조금 전에 말한 부품만 10만개가 들어간 우주선보고 도 저절로 생겼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를바 없는 것이다. 자신이 태어난 것도 부모가 낳아주셨는데 저절로 태어났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성을 가진 인간이 이처럼 아무렇게나 대답할 수는 없는 것이다. 진화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최초 생물은 누군가가 창조하였다는 것을 전제로 하였을 때 하는 말입니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서 태초란 시간이 시작된 처음순간을 말합니다. 성경의 처음 말씀을 읽고 나면 곧 이어서 천지창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창조순서가 나옵니다.

    첫째 날은 빛을 창조하셨는데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져 빛을 낮이라 하고 어둠을 밤이라 하였다.

    둘째 날은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위에 물과 궁창아래의 물로 나뉘었다 그리고 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셋째 날은 물이 한곳에 모아져서 바다를 만드시고 물이 빠져나가니 육지를 만드시고 땅에 채소와 나무들을 자라게 하셨다.

    넷째 날은 궁창에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어 땅을 비추게 하고

    다섯째 날은 하늘을 나는 새와 바다의 물고기들을 만드셨고

    여섯째 날은 기어다니는 짐승들과 마지막으로 흙을 빛어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창조하셨을 때는 하나님께서 코에 하나님의 생명의 숨 곧 루하흐를 불어 넣으시니 living soul이 된지라 하였으니 사람에게만 영혼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이 아니라 영물이라고 분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영물이란 영혼을 갖고 있는 동물로써 사람만이 영혼을 갖고 있습니다. 영혼은 정신과는 다른 것입니다. 동물들도 본능적인 활동을 위한 생식이나 배고픔이나 위기의식 같은 정신을 갖고 있지만 동물들은 영혼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영혼이 있고 없고 차이점은 간단합니다. 즉 어떤 대상을 향하여 예배를 드리는지 안드리는지 즉 신을 섬기고 있는지 아닌지 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누구나 나름대로 종교를 갖고 살아 갑니다. 많이 배운 사람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들도 그 나름대로 신을 믿고 있다는 말입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이건 산속에 사는 원주민이든 그들 나름대로 신을 믿고 있으며 공부를 많이 하여 박사 학위를 소유한 지식인들이건 무식한 사람이든 나름대로 자기 신에게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인 고릴라나 침판지들이 신을 예배한다는 말은 아직까지 관측된 적이 없습니다. 외모는 인간과 비슷하고 지능이 높더라도 신을 찬양한다거나 어떤 예배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영혼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2.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나라마다 민족마다 사람마다 각자 종교가 다르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기독교에 관해 전혀 모르거나 나는 기독교와는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성탄절 하면 그야 예수님이 태어난 날이지 하고 대답할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예수가 누구냐 하고 묻는다면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베드로가 신앙고백한 것을 말하기도 할 것입니다. 안믿는 사람들은 세계4대 성인의 한분이라고 대답 할망정 난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야 이렇게 말할 사람을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과연 누구신가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은 후 불순종의 죄를 지은 인간에게는 땀 흘리는 수고와 해산의 고통과 사망의 진노가 내려졌지만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언젠가는 메시야가 오셔서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에 대한 말씀은 창세기 315절에 여자의 후손이 와서 사탄의 권세를 깨뜨릴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은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전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뉴엘이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겠다는 말로 아주 구체적으로 처녀를 통해 오시겠다는 예언된 말씀입니다. 그로부터 100년 후에 즉 BC 600년에 미가는 메시야 탄생을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예언하였는데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는 예언된 말씀을 주셔서 메시야는 유대땅 작은 고을 베들레헴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구약은 메시야 탄생을 예언한 책입니다. 예수님은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2018년전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처녀 마리아를 통해 아기예수로 오셨던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금년이 2018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태어난지 2018년 되었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 이전을 BC라는 것은 Before Christ의 약자에서 온 말입니다. 2018년을 정확히 말한다면 AD2018년 이라고 해야 맞지만 보통 2018년이라고 합니다. Annor Domini (주님의 연대에)에서 AD가 나온 것입니다. 전인류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죄인된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세상에 보내신 분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께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그의 이름에 나타나듯이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고자 오신 것입니다. 그의 백성을 구원하는 길은 자신이 인류가 범한 죄값을 해결하고자 십자가 위에서 죽는 길밖에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상징하는 십자가는 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역사적 흔적이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표시입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위해 죽으셨는지는 잘 모를 것입니다. 자기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자기 백성이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면 예수님 믿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예수님을 통한 대속의 은혜로 죄사함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3일만에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심으로 죽음을 정복하신 분이십니다. 죽음에서 다사 살아났다는 부활보다 더 충격적인 뉴스를 들어본 적 있습니까? 기독교의 하이라이트는 예수님 믿으면 죽어도 부활하여 다시 생명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부활절은 성탄절보다 훨씬 비중이 큰 절기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조차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부활을 100% 확신하지 못하여 그런가 합니다. 저는 내가 부활한다는 것에 대해 의심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땅에 사는 동안에 마음속에 부활의 신앙을 확신하여만 부활의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예수님처럼 부활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영생을 누리며 에덴동산에서 누렸던 행복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며 성경을 주신 목적입니다. 십자가위에서 죽으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분은 올라가시기 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하셨습니다. 이보다 더 인간에게 위로를 주는 말씀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세상 끝날 다시 올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 한번도 약속을 안지킨 적이 없습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금년이 2018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태어난지 2018년 되었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 이전은 BC라고 하지요. Before Christ의 약자에서 온 말입니다. 2018년을 정확히 말한다면 AD2018년 이라고 해야 맞지만 보통 2018년이라고 합니다. Annor Domini (주님의 연대에)에서 AD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들은 나는 예수와 전혀 관계없다고 생각할지라도 결국은 그분이 탄생하신 년도를 기준으로 자신의 생년월일이 정해지는 것이며 지금 내 나이가 몇 살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예수님의 탄생한 해를 기준으로 만들졌다는 것을 안다면 난 예수와 전혀 관계없이 살고 있다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어디 그 뿐인가요 왜 달력에서 일요일은 쉰다는 날 빨간글자로 표시되어 있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그냥 하고 대답하시겠습니까? 그에 대한 설명도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1:1) 했을때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위해 일하신 날짜가 6일간이고 7일째 되는 날에는 창조일을 다 마치시고 안식을 하셨으므로 우리들도 7일째 되는 날은 일 안하고 안식한다는 것입니다. 즉 교회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을 예배하는 날로 드리느냐 않느냐는 하늘과 땅과의 차이만큼 큰 것입니다. 이처럼 이세상 사람 모두가 하나님과 전혀 무관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고 보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은혜로 받아서 공짜로 주신 햇빛, , , 고기, 과일, 입는 옷 등 하나님이 공짜로 주신 자원을 쓰다가 인생을 마치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공짜로 주신 것 가지고 마음껏 사용하면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햇빛이나 비나 공기는 공짜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이는데 우리에게 필요한 의식주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공짜라 하면 동의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나 가게에서 쌀 사왔지 어디 공짜로 가져왔느냐는 것입니다. 물론 돈주고 사오지 그냥 가져오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렇지만 쌀농사 짓는 사람은 자기가 농사 지은 쌀 먹을 때 공짜로 먹지 어디 돈내고 먹지 않지요. 그러니 쌀값이 무엇입니까 내가 직접 농사 안지었으니 농부가 농사지어서 우리집까지 배달되기까지의 경비내역서가 쌀값이지 쌀자체의 값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경비내역서에는 농부가 일한 임금을 포함하여 비료값, 우리집까지 운송비용 등이 다 포함되어 쌀값이 결정되는 것이지 쌀 자체의 값은 포함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생들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으니 인생들이 그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저는 중학교 1학년 10월달에 처음으로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누구의 전도받고 나간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걸어서 1시간 거리에 있는 교회를 나갔으니 하나님이 직접 나를 불러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교회 다니며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졌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가정도 중요하고 물질도 중요하고 생명도 중요하지만 내가 이 세상살아갈 때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그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저는 내가 가졌던 이런 믿음을 다른 사람들도 갖고 인생을 살면 이땅에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질병과 고통과 사망이 없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국에서 구원받은 성도들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리면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의심없이 믿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나만의 생각이 아니며 예수님을 주로 믿는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3. 성경의 주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는 것이다.

    성경 66권의 내용을 요약한 말씀이 오늘 읽었던 요한복음 2031절입니다.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는 말씀입니다.

    인간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야기를 선지자들과 사도들에 의해 기록하도록 한 것이 오늘날의 성경입니다. 그러면 성경을 언제 누가 어떻게 기록하였을까?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약이란 약속된 말씀이란 뜻이며 구약은 예수님 오시기전 기록된 책으로 창세기, 출애굽기로 시작하여 스가랴 말라기 까지 39권으로 되어 있고 신약은 예수님이 오신 후 그 제자들과 예수님과 3년간 공생애를 같이한 제자는 아니었지만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던 바울이라는 사도에 의해 기록된 것으로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 4복음서로 시작하여 장차 이 세상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록한 요한계시록까지 27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약은 대략 BC1400년경 모세 5경을 시작으로 BC400년 말라기 까지 1000년 동안에 선지자, 대언자, 제사장, 율법학자, , 농부 등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기록된 것이고 신약은 AD 50-100년 사이 즉 50년간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당시는 예수님을 전혀 본적이 없지만 예수님 승천하신 후 예수님을 핍박하다가 다메섹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도 바울에 의해 기록된 책입니다. 복음서중 가장 먼저 기록된 것은 마가복음으로 60년경 마가에 의해 기록 되었다고 하는데 마가는 마리아의 아들이며(12:12) 바나바의 생질이고 베드로의 믿음의 아들이다(벧전5:13). 예수께서 승천하신지 수십년이 지났으므로 이땅에 계실 때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이며 분명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록한 것으로 마가복음의 주제는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임에도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어 죄인을 구원하고자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신 것을 믿으면 죄인이 구속받게 됨을 전하고 있으며 마가복음에서는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의로운 종인 것을 보여준다. 또 신약성서에서 제일 먼저 기록된 책은 데살로니가전서로 53년경이며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2차 선교여행중 설립했으며(17:1-9) 바울이 고린도에 머물고 있을 때 디모데로부터 데살로니가의 소식을 전해 듣고 그에 대한 답변으로 기록된 것으로 당시 교회의 관심사였던 그리스도의 재림과 성도의 부활에 대해 심도있게 기록된 책이다. 성경은 이처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영감을 통해 계시하신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체험이나 견해가 아니라 하나님이 전달하시고자 하는 말씀으로 그동안 감취었던 말씀을 보여주신 것이기 때문에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피조물이므로로 유한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서든지, 어떻게 하여야 이 불안한 세상에서 구원을 얻는지 인간 스스로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는 계시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오셔서 창조행위, 우주의 보존섭리, 구속사의 전개 등을 알려주셨을 때만 인간이 어디서 와서 살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알려주는 하나님의 계시의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어야만 우리들이 영생을 얻게 되는 줄 믿습니다. 성경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성경은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요한계시록 까지 신,구약 66권으로 되어 있는데 핵심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구약은 예수그리스도가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셔서 행하실 구속사역을 예고한 것이고, 신약은 예수께서 실제 이 땅에 오셔서 구약의 모든 예고된 것을 실제로 성취하셨음을 보여준 것이며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예수님의 재림을 교회가 어떻게 준비하여야 할지를 기록된 것입니다.

    성경 내용을 종합해 보면 결국은 죄인된 인간이 죄의 실상을 깨우치며 그 죄에서 벗어나 구원 얻을 길을 알게 해주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기록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죄인된 인생이 어떻게 천국에서 영생이라는 기독교적 구원을 누리기 위한 길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종교는 기독교를 포함하여 여러 종교가 있지만 종교라는 것은 신이나 어떤 절대자를 믿고 숭배하는 것이며 종교마다 나름대로 구원이 있다고 하는데 기독교는 인간에게 참 구원을 주는 종교의 본질을 유일하게 성취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 기독교에서 믿는 신은 절대자 유일신 그를 하나님이라 하며 그가 보내신 메시야이신 예수를 믿음으로써 구원에 이르는 참된 믿음의 체계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종교와 구별되어진다고 할 수 있다.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성경은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들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죄로 인하여 사망 권세가 모든 인간에게 왔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값에 대한 속전을 지불하였던 것을 알게 한다. 주님은 우리 죄를 위해 속죄양 화목제물이 되셔서 하나님께 드려졌다. 이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고 생명을 얻었다.결론적으로 예수님은 죄의 삯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딤전 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의 구속적인 내용을 믿는 것입니다. 즉 내가 지었던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하여 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죄값을 지불하신 것을 믿는 것이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속되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구속에는 지불된 것을 생각하여야 하는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나를 위한 속량물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자신의 죄 값을 치른 것이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마가복음 10: 45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에 나오는 말씀은 예수님이 섬김을 받으려고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십자가에 속량물로 드려지기 위하여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인 삶을 단적으로 보인 것입니다. 이것을 달리 표현하면 예수님은 자신을 위하여 혁명적인 일을 하다 실패하여 십자가에 처형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죽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희생적인 죽음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4. 우리들이 믿는 신은 어떤 분인가?

    지금은 보통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였는데 이는 절대자 하나님에게만 사용되는 고유명사로 태초부터 스스로 존재하신 자란 뜻을 지닌것입니다. 그의 선재성과 불변성(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을 강조하는 이름입니다. 한편 여호와라는 히브리어가 70인역(BC2C경 완역된 필사본)에서는 주라는 뜻의 헬라어 퀴리오스로 번역되고 이 말은 신약에서 예수로 쓰여졌다. 신약의 가장 일반적인 이름은 데오스, 하나님이란 말이다. 이는 히브리어 엘로힘의 번역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은 다른 곳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성경에서만 기록한 말씀이다. 성경의 첫머리에 창조사건이 기록되어 있는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에서 태초라는 말은 사물과 더불어 시간이 흘렸된 시점을 말한다. 우리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인간의 경험이나 학문으로는 규명할 수 없는 신적인 전능성을 인정할 때만이 비로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다.

     

    (1) 인간을 창조하신 신

    인간창조는 6일째 되는 날 천지창조사역의 마지막 날 이루어 졌다는 것은 인간은 다른 피조물과는 달리 구속의 대상이 되는 존재로서 다른 피조물과는 다르게 지음 받았음을 보여준다.

    다른 피조물은 그 종류대로 창조됨으로써 자체의 고유형태를 지니게 되었으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1:27)창조됨으로써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게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동물은 단지 육체적 생명만을 가졌으나 인간은 육체와 영혼의 생명을 함께 가진 존재로 창조되었다. 또 인간에게 특별한 이성적 능력을 주어 모든 피조물을 다스릴 통치권을 부여하시므로서 하나님의 지상통치자의 대리자로 삼으시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으므로 우리는 그분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인데 이는 성경의 핵심 중의 핵심이다. 기본적으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계시가 사람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2) 인류의 죄값을 구속하신 신

    에덴동산에 있었을 때 인간은 마귀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불순종의 죄를 지었던 것이다.

    죄를 범하였던 아담이 벌거벗은 것을 부끄러워 하여 무화과 나무의 잎으로 부끄러움을 가리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위하여 가죽으로 옷을 입히셨다(3:21). 이것은 별다른 이견 없이 양의 가죽으로 알고 있다. 왜냐하면 양은 예수님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아담이 죄를 지은 것을 가리기 위하여 예수님의 희생으로 가리게 되었다는 것을 상징하는 의미이다. 죄값을 대속하기 위해선 이처럼 희생물이 필요한 것이었다.

    그 예수님의 희생에 대하여 우리는 흔히,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했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 <대속>이라는 것이 버스 차비 대신 내어 주듯, 죄는 우리가 저지르고 벌은 예수님이 받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그렇게만 생각하면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에서 멀어질 수 있다. 왜냐하면 대속이란 사람이 쉽게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과 동등한 모양으로 오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신 그때처럼,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 부끄러워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심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오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는데 격이 맞지 않는 모습으로 보내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은 때려도 아프지 않고, 어느 경우에도 화도 내지 않고, 아무리 맞아도 피도 안 나고, 잠을 자야 할 만큼 피곤하지도 않는 그런 존재의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으로 연약한 육신으로 오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이 피곤하고 눈물도 흘리시고 화도 나고 때리면 피도 나고 십자가에 못 박으면 고통을 받아야 하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모습이 부끄러운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양의 가죽으로 옷을 입히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인생의 삶을 나의 인생으로 믿으면 나의 부끄러움이 감추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구속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구속은 차비를 대신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내가 인간으로서 부끄러워 했던 것을 그분을 통해서 부끄러워하지 않게 가리는 것이 예수님의 보혈의 구속인 것이다.

     

    (3)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오셔야만 한 이유는 ?

    영혼을 가진 인간은 죽지 않을 존재로 창조되었으므로 육체의 소멸도 없었을 것이나 인류조상인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육체가 흙으로 돌아가는 죽음이 인간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우주만물을 창조할 때부터 인간을 하나님과 대화의 상대자로 또는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기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던 것인데 마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인간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그 죄값으로 고난과 질병과 그리고 가장 두려운 사망이라는 저주가 임한 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세상은 사탄의 권세하에 있으며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마음속에는 마귀로 하여금 거짓과 미움과 다툼과 정욕과 쾌락을 추구하도록 늘 미혹받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신약을 개발하고 줄기세포를 개발하여 질병을 치료하면 오래 오래 살것 같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 이 땅에서는 불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인간 스스로는 불완전하고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누구든지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고 죽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예외없이 죽음이라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는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해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죄 때문에 사망이 왔으므로 죄를 해결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두려움의 대상인 죽음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도둑질, 간음, 불효, 거짓말 등을 죄라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즉 죄라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기준에서 본다면 삶의 목표에서 벗어난 것 모두가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땅에 살면서 죄를 안짓고 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크게 짓던지 작게 짓던지 그 차이만 있지 죄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죄가 전혀 없으신 의로운 분으로 죄를 미워하고 범죄한 것에 대해서는 심판하시는 재판관이십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히9:27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3:23)말씀하였듯이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절망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면 두려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사람은 금욕과 절제를 통한 고행으로도 죄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으나 이것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또 선행으로도 그 어떤 인간의 행위로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고자 하여 생겨난 것이 바로 종교입니다. 그러나 죄인된 어느 누구도 하나님에게 가까이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올 수 있지만 죄를 지은 인간은 신에게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말은 죄문제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죄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이 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창세기 315절에 말씀하신 대로 여자의 후손인 예수님께서 우리 죄값을 해결하기 위해 2000년 전에 오신 것입니다. 3:15의 예언의 말씀을 이루고자 이땅에 오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는 자기 백성들이 환영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지만 그분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명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사망한 것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이것 이외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종교를 만들고 고행을 하여도 죄문제는 인간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위에서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가 40여일 후에는 500여명이나 보는 앞에서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세상 끝날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다시 오실 예수님은 2018년전 오셨던 어린 아기 예수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갈 자와 지옥에 들어갈 자를 심판하는 만왕의 왕으로 심판의 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다시 오시는 날은 지상 최대의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무덤속에 있는 자가 그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무덤문이 열리게 되는 믿지 못할 일들이 일어날 것이며 더욱 놀라게 될 일은 그를 기다리던 성도들이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는 즉 휴거될 것이며 창조 이후 최대의 사건들이 순식간에 일어날 것을 알고는 있는지요? 저는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정말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경의 마지막 말씀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22:20)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지금까지 듣고보니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왜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한 최고의 복은 이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살다가 이땅을 떠나면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런 영생의 복을 주시기 위하여 성경을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구원받아 영생을 얻지만 믿지 않으면 지옥불속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위해선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내가 죄인임을 자백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인류 구원을 위한 자료는 성경을 떠나서 다른 책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하나님에게 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등 따뜻하고 배부르면 예수님 앞에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치면 그 때는 예수님 앞에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하면서 예수님 믿는 것이 보통입니다.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구원하는 길은 인류가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 밖에 없는데 이 화목제물이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위에서 희생되신 것을 믿어야만 내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인간은 악마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거역함으로써 인간 본연의 은총을 잃고 죄의 노예가 되어 영원한 벌을 받아야만 될 운명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에 그리스도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인간의 죄와 그에 따르는 벌을 대신 구속함으로써 인간을 죄악과 그 형벌에서 구원하고 인간 본연의 은총의 지위를 회복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거스린다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기회는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기를 그치지 않으며 하나님과의 화목의 주체 또한 인간이신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가 인류구원의 중재자로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주신 이 복음의 피는 다른 천사로 대신하여 흘리실 피가 아니며, 하물며 어느 누구도 대신 흘리실 성질의 피가 더더욱 아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복음 안에서 친히 낳으셔서 타락한 우리들을 재창조하신 것이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서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한 것이다. 이제 우리들은 복음에 순종하여 예수님처럼 죄에 대하여 승리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재창조된 대속의 자녀들이다. 정말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에는 하나님의 원대한 목적이 숨어있는 것인데 우선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창조의 절정임을 생각하면 만물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도 하나님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창조의 더 큰 목적은 창조한 피조물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한 인간으로부터 하나님과의 사랑의 교제와 영광을 받기위하여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임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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